위하얀 원장, 밀양 야외 명상 경험을 전주와 호남제주권 교육으로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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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지도자가 함께한 빅 크리스탈 싱잉볼 세션에서 돌아본 지역 교육의 역할
전주 멜로우요가앤필라테스 위하얀 원장이 제10회 밀양국제요가컨퍼런스에서 프라나 나마스카라·빅 크리스탈 싱잉볼·프라나명상을 연결한 야외 세션에 참여했습니다. 2026년 10월 3~4일 열린 컨퍼런스 중 10월 3일 오후 4시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위 원장은 8명의 지도자가 함께한 100분의 경험을 인터뷰로 전했습니다.
위하얀 원장은 싱잉볼치유명상연구소 호남제주권 회장, 전북 전주혁신 교육관장, 케이(K)-월국제연합 K-WIA 키즈월요가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지도 경험이 만나는 현장
이번 활동에서 위 원장이 짚은 것은 여러 지도자가 하나의 호흡을 맞추는 일이었습니다. 각자 익숙한 지도 방식이 있어도 같은 공간의 참가자들을 함께 안내하려면 다른 이의 소리와 설명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야외 환경도 수련의 일부였습니다. 지면을 딛는 감각, 바람, 들숨과 날숨을 살피는 흐름 속에 빅 크리스탈 싱잉볼의 울림이 더해졌습니다. 위 원장의 인터뷰는 이러한 환경에서 몸과 호흡으로 주의를 돌리는 경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지역 교육으로 이어가려는 계획
위 원장은 전주 멜로우요가앤필라테스를 거점으로 호남·제주권의 명상 교육을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지역 워크숍과 심포지엄을 기획해 명상을 접할 기회를 넓히는 것이 그가 소개한 방향입니다.
병원·학교·기업 등 다양한 공간에서 프로그램을 나누고 싶다는 장기적 계획도 전했습니다.
지도자의 활동을 읽는 관점
행사 기록은 지도자가 어떤 현장에 참여했는지와 어떤 질문을 자신의 교육 현장으로 가져왔는지를 보여줍니다. 위 원장의 경우 여러 지도자의 협력, 야외 환경의 감각, 소리와 호흡을 연결하는 안내가 그 질문에 해당합니다.
요앤피멤버십에서는 이러한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지역의 수련과 교육을 이어가는 지도자들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위하얀 원장의 자세한 이야기는 인터뷰와 전주 교육관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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