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이정아 루미가든 원장, 밀양 현장에서 전한 감각 관찰의 지도 언어

작성 :

최종 수정일 :

최초 작성일 :

​

​

이정아 루미가든 원장이 2026 제10회 밀양국제요가컨퍼런스의 빅 크리스탈 명상팀으로 참여했다. 10월 3~4일 밀양 요가컬처타운 일원에서 열린 행사에서 한국요가명상회는 참가자 120여 명과 100분의 프라나명상 세션을 진행했다.


참여자가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질문

이 원장은 관련 인터뷰에서 호흡, 어깨와 턱의 힘, 몸이 바닥에 닿는 감각을 관찰의 대상으로 제시했다. 안내자가 예상한 체험에 맞추도록 하기보다 참가자가 실제로 느끼는 것을 살필 여지를 두는 데 초점이 있다.

변화가 뚜렷하지 않은 경험도 존중해야 한다는 설명은 수업을 준비하는 지도자에게 참고가 된다. ‘어떤 느낌이 들어야 한다’는 지시와 ‘지금 무엇이 느껴지는가’라는 질문은 참가자에게 서로 다른 과제를 준다.

이번 활동의 현장 이야기는 생활치유신문 인터뷰에서, 수업의 안내 언어에 관한 해설은 요가앤필라테스 인사이트 칼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뷰] 이정아 루미가든 원장, 빅 크리스탈 명상에서 몸의 감각을 살피다


빅 크리스탈 싱잉볼 명상, 감각을 정해주지 않는 지도


대전 도안동 루미가든 이정아 원장, 밀양 빅 크리스탈 명상팀 참여

2026 제10회 밀양국제요가컨퍼런스 프라나명상 세션에서 빅 크리스탈 싱잉볼을 연주하는 이정아 루미가든 원장. 사진=한국치유요가협회 제공.
2026 제10회 밀양국제요가컨퍼런스 프라나명상 세션에서 빅 크리스탈 싱잉볼을 연주하는 이정아 루미가든 원장. 사진=한국치유요가협회 제공.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