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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앤피멤버십 수료과정 및 자격과정
Yoga & Pilates Membership Class


260201 근기능을 활용한 요가테라피
요가 테라피의 권위자, 박승태 교수와 함께하는 근기능 교정의 정수 단순히 동작을 따라 하는 요가를 넘어, 내 몸의 원리를 이해하는 특별한 하루를 준비했습니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명상학과 박승태 교수님을 모시고 '근기능을 활용한 요가테라피' 특강을 개최합니다. 주동근과 길항근의 조화, 근육 길이의 정교한 조절을 통해 내 몸의 불균형을 바로잡는 과학적인 요가 시퀀스를 경험해 보세요. 요가 지도자분들에게는 깊이 있는 티칭의 영감을, 수련자분들에게는 통증 없는 바른 몸의 길을 제시해 드립니다. 📅 일정 : 2월 1일 (일) 13:00 ~ 16:00 📢 장소 : 부산 김양희아쉬탕가요가원 (부산 동래구 중앙대로1381번길 5 대양빌딩 3층) 🎈 강의개요 ▪ 유연성, 근력을 활용한 요가테라피 ▪ 근육의 길이 조절 및 교정을 통한 요가테라피 ▪ 주동근과 길항근을 이용한 요가테라피 💸 교육비 정회원, 일반회원 무료 준회원 3만원


251228 임은주의 빈야사 요가 수료과정 및 자격과정 개강
프라나의 흐름으로 완성되는 빈야사 요가 빈야사(Vinyasa) 요가는 호흡이 이끄는 흐름 속에서 동작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역동적인 수련입니다. 호흡과 움직임이 하나의 리듬으로 연결될 때, 우리는 단순한 아사나를 넘어 프라나(Prana, 생명 에너지)와 깊이 만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번 교육은 프라나의 흐름을 이해하고 조율하는 빈야사 요가의 핵심 원리 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수련의 본질을 보다 입체적으로 배우고 싶은 분들께 적합한 과정입니다. 임은주 원장은 ‘흐름 속의 호흡, 호흡 속의 에너지’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빈야사 요가를 지도해 온 강사로, 프라나의 이동과 균형을 세밀하게 다루는 수련법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임은주 원장의 빈야사 스타일은 호흡과 동작의 자연스러운 연결, 에너지의 흐름을 몸 전체로 확장하는 프라나 조율, 의식적인 움직임을 통한 내면 관찰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수련자들이 빈야사를 보다 깊고 안정적으로 이해하도록 돕


251213 아쉬탕가 세컨 인트로 워크샵 : 인터미디엇으로 향하는 여정의 시작 ✨
프라이머리 시리즈를 넘어, 내 안의 강인함과 유연함을 깨우세요! 프라이머리 시리즈 수련을 통해 다져진 안정된 토대 위에서, 아쉬탕가 인터미디엇 시리즈(Second Series)의 문을 안전하고 의식적인 방식으로 열어봅니다. 나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수련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이런 분들을 초대합니다: - 아쉬탕가 풀 프라이머리 수련자 - 프라이머리 시리즈가 '완벽하지 않더라도' 꾸준히 수련하며 다음 단계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모든 분 💡 워크샵 핵심 내용 (The Core Focus) 이번 워크샵은 세컨 시리즈의 핵심적인 관문인 카포타아사나(Kapotasana)까지의 여정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 프라이머리 핵심 포인트 점검: 더욱 견고한 수련을 위한 기초 다지기 🌟 호흡(Vinyasa)의 깊은 이해: 수련을 이끄는 에너지의 흐름 탐구 🌟 카포타아사나까지의 세컨 시리즈 진입: 안전하고 효


251125 근막플로우요가 ― 아직 치유 중인 나의 길, 그 길 위에서 함께 걷기
저는 오랫동안 ‘치유’라는 단어를 좇아왔습니다. 아팠고, 무너졌고, 다시 일어섰고, 그래서 이제는 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제 알겠습니다. 나는 아직 완전히 치유되지 않았습니다. 아니, 아마도 평생 치유의 길 위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치유는 끝나는 순간이 아니라, 살아 있는 동안 계속 이어지는 “살아 있음의 과정 ”이라는 생각이듭니다. · 그래서, 저는 이 길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근막플로우요가는 그렇게 태어났습니다. 이 요가는 완전한 해답을 주려는 것이 아니라, 함께 흔들리고, 함께 숨 쉬고, 함께 회복하는 길입니다. 몸이 굳을 때마다 마음이 말합니다. “괜찮아, 아직도 나를 돌볼 수 있어.” 그 순간마다 저는 깨닫습니다. 요가는 나를 고치는 일이 아니라, 나를 이해해주는 일이라는 것을. 감정과 기분, 그리고 마음 ― 그 모든 것은 내 안의 살아 있는 흔적입니다. 감정은 나를 스치고 지나가지만, 기분은 그 감정이 남긴 여운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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