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랩 + 기구 필라테스 워크샵 하이라이트 | 필라테스 티칭의 한계, '스트랩'으로 해결하는 법
- 2월 11일
- 1분 분량
분명 정확하게 큐잉하고 있는데, 회원은 왜 그 감각을 느끼지 못할까요?
✔ 신규 회원은 몸의 움직임을 인지하지 못해 중립을 잡지 못하고
✔ 강사는 아무리 정확한 큐잉을 해도 핵심이 전달되지 않아 답답하고
✔ 숙련된 강사조차 수업 구성에 매너리즘을 느끼게 됩니다.
이번 워크샵은 강사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마주했을 '티칭의 한계'와 '매너리즘'에 대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테라피월(Therapy Wall)의 원리에서 영감을 받은 이 방법론은
스트랩을 활용해 몸을 기구에 견고하게 '고정'함으로써,
기존 방식으로는 불가능했던 정확한 코어 인지와 정렬을 물리적으로 이끌어냅니다.
정렬과 강화 사이의 잃어버린 감각을 연결하는 김예지 강사의 독보적인 티칭 노하우를 확인해 보세요.
🎓 강사: 김예지
핵심 경력 1: 다옴필라테스 요가 김포풍무점 강사
핵심 경력 2: 『STRAP PILATES METHOD』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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